배우 이민정(43)이 출산 후 몸매 관리의 현실적인 비결을 털어놨다.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아이와 함께 노는 것 자체가 큰 운동이 된다”며 육아와 관리의 균형을 설명했다.
특히 출산 직후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정은 “첫째 때는 그저 잘 먹는 게 중요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가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는 걸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둘째 때는 이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덕분에 훨씬 빨리 출산 전 몸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덧붙였다. 또 “최대한 원래 몸으로 돌아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팁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화보 같은 미모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솔직한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