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알바라도 ‘힘차게 뿌려보자’ [MK포토]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 좌완 호세 알바라도가 투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11-2로 크게 이겼다.

호세 알바라도

필라델피아 타선은 장단 20안타를 터트리며 11득점을 기록, 시애틀에 대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 선발 헤수스 루자도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2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12승(6패) 기록했고 시애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는 4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