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시즌3 우승 유수영
Road to UFC 시즌2 2위 샤오룽
UFC 데뷔 2연승 달성을 위한 대결
유수영 모든 능력 UFC 톱48 레벨
샤오룽 승리 및 무승부 확률 25%
“유수영한테 백전백패라고 하더라”
“10명 중에서 여덟이 내가 진다고”
“RTU부터 항상 과소평가 받았다”
“UFC 첫 경기 역시 무시 당했다”
“오직 지금만 집중하고 충실할것”
경력은 2년 짧고, 나이는 3살 어리지만, 종합격투기(MMA) 출전은 1.71배 많다. 이러한 경험 덕분일까. 글로벌 넘버원 단체에서 대한민국 파이터한테 이길 가능성이 ¼ 미만이라는 전망을 듣고도 기죽지 않고 있다.
중국 상하이다우타이(1.2만석 규모)에서는 한국시간 8월23일 오후 4시부터 UFC on ESPN+ 115가 열린다. ‘유짓수’ 유수영(30)과 샤오룽(27)의 밴텀급(61㎏) 5분×3라운드가 제2경기다.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우승 유수영, Road to UFC 시즌2 밴텀급 토너먼트 준우승 샤오룽. UFC 정규 파이터로서 데뷔 2연승에 도전하는 둘이 맞붙는다. 사진=TKO
Road to UFC 시즌2 밴텀급 토너먼트 준우승 샤오룽이 2024년 11월,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우승자 유수영이 2025년 3월 UFC 정규 데뷔전 승리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TKO
샤오룽(중국)은 아시아 종합격투기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2 밴텀급 토너먼트 준우승, 유수영은 RTU 시즌3 같은 체급 우승자다. 아쉽게도 둘의 맞대결은 우리나라에 생중계되지 않는다.
‘MMA 파이트 픽’은 20-80 스카우팅 스케일을 기반으로 작성한 UFC on ESPN+ 115 프리뷰에서 유수영 승리에 배당률 −300을 설정했다. 샤오룽 승리/무승부 가능성이 25%에 불과하다는 예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