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제니’ 고소영, 필릭스와 투샷…집값 반지에 팬 감탄 폭발

배우 고소영이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투샷으로 럭셔리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 사이에서 ‘50대 제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블랙 가죽 보디스 드레스와 초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매치해 시선을 압도했다. 손끝에서 반짝이는 반지는 ‘집값 반지’라 불릴 만큼 화려한 광채로 럭셔리의 정점을 찍었다.

배우 고소영이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투샷으로 럭셔리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 사이에서 ‘50대 제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사진=-김영구 기자, 고소영 sns

특히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투샷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블랙 슈트를 입은 필릭스와 나란히 앉은 고소영은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50대 제니 같아요”, “여신에서 여왕으로 진화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세련된 스타일로 ‘50대 제니’라 불리는 이유를 입증했고, 필릭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팬들은 “사진은 누가 찍나요? 고소영 배우님의 고급미가 그대로 전해지네요”, “요즘 사진이 다 예뻐요! 그동안 공식 사진 중에 제일 예뻐요”, “꿀꽈배기를 그렇게 드신다면서 이리 날씬하고 예뻐져요”, “50대 제니 진짜 이쁘다. 여신에서 여왕으로, 소영언니♥”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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