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홀리고 돌아온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로 활약 중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6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유니스는 이번 주 투표에서도 왕좌를 고수했다. 유니스의 뒤를 이어서는 키라스가 2위에 올랐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UNArt Center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상하이를 방문한 이들은 ‘팬바보’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지난 6월에는 ‘2025 UNIS FANCON ASIA TOUR(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중이다. 현재 이들은 한국과 일본 도쿄, 오사카, 필리핀 마닐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다.
최근에는 또 하나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유니스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여자 그룹 인기상을 수상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몸소 확인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