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구자욱이 시즌 16호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하고 박진만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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