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톰슨 감독 ‘루자도, 고생했다’ [MK포토]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롭 톰슨 필라델피아 감독이 선발 헤수스 루자도를 강판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가 3-1로 이겼다.

헤수스 루자도, 롭 톰슨

0-1로 끌려가던 애틀란타는 8회초 동점을 만든데 이어 9회초 드레이크 볼드윈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