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지구 위 푸른 천국’ [MK포토]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타디움 주 출입구인 선셋 게이트 전경.

1962년 개장한 다저스타디움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큰 5만 6천석 규모의 경기장이다. 토미 라소다 전 다저스 감독은 이곳을 ‘지구 위 푸른 천국(Blue heaven on the Earth)’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다저스타디움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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