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피부·네일까지” 이다해, 세븐 케어하다 지친 고백…“이젠 멈춤이 필요해”

배우 이다해가 일상 속 고충과 함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다해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더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알러지가 올라오고, 수면의 질도 나빠지다 보니 피부도 금방 상한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피부, 네일, 두피, 바디, 건강 관리에다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더해지니 오히려 제 정신 건강에 빨간 줄이 그어지는 기분”이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다해가 일상 속 고충과 함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그러면서도 “그래서 요즘은 채워나가기보단 비워내기를 배우려 한다. 가끔은 본인에게 휴식 시간을 주고, 신경을 쓰는 만큼 멈춤도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다해는 피부과 관리와 시술에 대해 언급하며 “촬영이 많아 다운타임이 없거나 짧은 관리 위주로 받는다”고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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