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는 김고은 [MK포토]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남기며 지난 순간의 감동을 다시 한번 전했다.

김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의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