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답게 매 경기 큰 책임감 가지고 임해야” ‘슈퍼 크랙’ 윌리안이 돌아왔다···“남은 경기 무조건 다 이겨야... 잔류의 답은 승리뿐”

11월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수원 FC의 경기. 수원 FC가 0-1로 뒤진 후반 12분이었다. 수원 FC 김은중 감독은 안현범을 불러들이고 윌리안을 투입했다.

윌리안이 공식전에 나선 건 8월 30일 대구 FC전 이후 처음이었다. 윌리안은 스포츠 탈장으로 수술받은 뒤 재활에 매진했다.

윌리안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원 FC에 합류한 뒤 K리그1 8경기(11월 9일 울산전 제외)에서 8골 2도움을 기록 중인 측면 공격수였다. 윌리안의 복귀는 K리그1 잔류에 사활을 건 수원 FC엔 희소식이었다.

수원 FC 윌리안. 사진=이근승 기자

윌리안은 부상 복귀전에서 웃지 못했다.

윌리안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울산 진영을 휘저었지만, 수원 FC에 절실했던 골이 터지지 않았다.

‘MK스포츠’가 울산 원정을 마친 윌리안과 나눴던 이야기다.

윌리안(사진 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리듬체조 신수지, 사업가와 결혼 전제로 상견례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 사망…향년 27세
홍진영 아찔한 노출 수영복…돋보이는 글래머 몸매
화사, 우월한 볼륨 & 섹시 핫바디에 시선 집중
빅리거 이정후, 더 좋은 중견수에 밀려 우익수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