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가 해외일정 참석차 1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홍은채.
김포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주사 이모 “내가 지웠을까? 현무형 다 아는데”
▶ 43억 횡령 유죄 황정음 유튜버로 활동 재개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문가영 아찔한 드레스…감탄 나오는 글래머 몸매
▶ 블랙핑크 리사, 축구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