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9인 9색 2026 시즌 그리팅…♥러비티 사로잡는 ‘크래비티 크루’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2026 시즌 그리팅을 채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크래비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시즌 그리팅 ‘WE ARE CRAVITY CREW(위 아 크래비티 크루)’를 오픈하며 콘셉트 포토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래비티는 두 가지 상반된 콘셉트의 ‘크래비티 크루’로 등장했다. 먼저,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입고 다양한 스포츠 클럽을 표현한 크래비티는 밝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청량함을 뿜어냈다. 반면, 크래비티의 이니셜인 ‘CRVT’가 각인된 트레이닝 셋업을 맞춰 입은 멤버들은 복서로 변신, 상처 분장과 글러브 등으로 더욱 거친 매력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소화력을 자랑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의 취향을 저격하는 시즌 그리팅 구성품도 눈에 띈다. 데스크 캘린더와 다이어리, 연력 포스터는 물론, 스티커와 핀 버튼 세트가 포함되어 있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챙겼다. 크래비티의 2026 시즌 그리팅 ‘위 아 크래비티 크루’는 오늘(19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지난 4월 데뷔 5주년을 맞이한 크래비티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 끊임없는 도전으로 꾸준한 계단식 성장을 이뤄왔다.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해 매회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내며 우승을 차지한 크래비티는 올해 6월, 과감한 리브랜딩에 나서며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를 발매, 전 멤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가운데 앨범의 타이틀곡 ‘SET NET G0?!(셋넷고)’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고, 단독 콘서트로 핸드볼경기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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