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AAA 2025’ 수상 소감을 둘러싸고 터진 유재석 저격설을 하루 만에 정면 돌파했다. 사생활 폭로 여파가 채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터진 오해라 파장은 더 커진 상황이다.
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유재석을 저격한 사실은 전혀 없다. 그럴 이유가 없다”며 “수상 소감 그대로 받아들여달라”고 단호히 밝혔다.
논란은 전날 이이경이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받고 올린 발언에서 시작됐다.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를 언급하며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기분이었다. 용의자가 사죄와 선처 메일을 보내고 있다. 무조건 잡는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