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아홉이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29일부터 1월 04일까지 집계된 78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77회차에서 왕좌에 오르며 ‘괴물신인’의 수식어를 증명한 아홉은 이번 회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AHOF 1st FAN-CON AHOFOHA : All Time Heartfelt Only FOHA’(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 이하 ‘AHOFOHA’)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국내 팬 콘서트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며 데뷔 6개월 만에 장충체육관에 입성이기도 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