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소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 모스(MOS)가 팀 코리안 갱스터(Team Korean Gangster)와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공공 에티켓과 선택의 변화를 제안했다.
‘팀 코리안 갱스터’는 종합격투기(MMA) 선수 박원식(40)이 만들었다. ▲Dream 및 Sengoku 출전 ▲미국 기반 라틴아메리카(스페인어권) 대회 Combate Americas 첫 한국인 파이터 승리 ▲일본 HEAT 챔피언 등의 성과를 냈다.
드림과 센고쿠는 Pride가 UFC에 흡수된 후 세계 2위 시장 일본을 양분한 대회다. 모스(MOS)는 연기가 없는 비연소 제품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공장소의 쾌적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다.
일상 속 작은 배려가 여러 주변 환경에서 연기 없는 미래를 서서히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번 협업 역시 광고 노출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라는 일상적인 매체에서 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 캠페인을 좋은 취지로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박원식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에서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초대 웰터급(77㎏)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하는 등 2000년대, 2010년대에 이어 2020년에도 인기를 얻었다.
모스(MOS) 측은 “블랙컴뱃 스타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은 격투스포츠 소재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합니다. 책임 있는 메시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라며 공식 스폰서십을 맺은 이유를 밝혔다.
“격투 기술과 스토리텔링, 현장감 있는 연출을 결합한 콘텐츠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며, 격투 문화 전반을 다루는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라는 것이 코리안 갱스터 유튜브 활동에 대한 모스(MOS) 측의 평가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모스(MOS)는 팀 코리안 갱스터의 훈련 및 종합격투기 시합 도전 같은 강렬한 순간에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스(MOS)는 “개인의 선택이 주변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콘텐츠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연기 없는 솔루션은 비흡연자와의 상생은 물론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대안입니다. 국내에서 잠재성이 큰 비연소 시장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사회적 에티켓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