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1위 위엄’ 류시원, 열일모드 19세 연하 아내…퇴근길 뒤태까지 화제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열일 모드’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아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벌써 1년 전. 오늘은 열일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학 문제로 가득 찬 칠판 앞에 선 모습과, 퇴근길 거리에서 촬영한 뒷모습이 담겼다. 교실에서는 단정한 셔츠 원피스 차림으로 교재를 품에 안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퇴근길에는 연노란색 밀착 니트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원피스를 통해 드러난 슬림한 실루엣은 ‘수학 강사’라는 직업 이미지와 대비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뒤태를 중심으로 담긴 컷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심을 모았다.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열일 모드’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아영 SNS

이아영은 지난 2020년 류시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결혼 6년 만의 방송 출연이었고, 공개 직후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이력과 함께 미모와 분위기가 동시에 주목받았다. 실제로 아내가 등장한 방송 클립은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입증했다.

류시원은 방송을 통해 아내의 커리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아내는 원래 중학교 수학 교사였다가 강사에 도전했다”며 “지금은 수학 쪽에서는 거의 1등이고, 수입도 나보다 훨씬 잘 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수익 1위’라는 표현이 따라붙은 이유다.

또한 결혼을 앞두고 대형 학원에서 제안이 들어왔음에도, 아내가 가정을 선택했던 일화도 전했다. 류시원은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계약을 포기했다”며 “그 선택 이후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확실히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 후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되는 부부의 일상 속에서, 열일 모드로 살아가는 아내 이아영의 모습 역시 자연스럽게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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