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찾아가는 티볼교실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KBO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체육시간 또는 방과후 활동 시간에 안전하고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는 티볼을 보급해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3월 11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 이메일,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