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16개월 딸 재이가 식당 한복판에서 ‘대스타 포스’를 뽐냈다.
지난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에는 가족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재이는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가더니, 갑자기 오른손을 번쩍 들고 주변을 향해 손짓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도 망설임은 없었다. 재이는 마치 무대 위 가수처럼 손을 내밀며 “손 한번 잡아보이소”라는 제스처를 연달아 취했고, 이를 본 손님들과 직원들은 웃으며 재이의 손을 잡아줬다. 자연스럽게 작은 춤판까지 벌어지며 식당 분위기는 단숨에 화기애애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