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제쳤다...요키치, NBA 통산 트리플 더블 2위로 점프!

덴버 너깃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트리플 더블 개인 통산 2위로 올라섰다.

요키치는 8일(한국시간)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린 시카고 불스와 원정경기 선발 출전, 33분 24초를 뛰며 22득점 14리바운드 17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이 트리플 더블로 통산 182개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 오스카 로버트슨(181개)을 제치고 이 부문 개인 통산 2위로 올라섰다.

니콜라 요키치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1위는 새크라멘토 킹스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으로 207개 기록중이다. 매직 존슨이 138개로 4위, 르브론 제임스가 122개로 5위, 제이슨 키드(107개) 루카 돈치치(88개) 제임스 하든(82개) 윌트 챔벌레인(78개) 도만타스 사보니스(68개)가 뒤를 잇고 이다.

덴버는 이날 페이튼 왓슨이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지만, 여덟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 올리며 고르게 활약했다.

자말 머레이가 28득점 11어시스트로 더블 더블 기록한 것을 비롯해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 23득점 올렸다.

시카고는 게르송 야부셀라(12득점) 제이든 아이비(10득점 6리바운드) 앤퍼니 시몬스(15득점 6어시스트) 콜린 섹스턴(17득점) 등 이적생들이 분전했으나 빛이 바랬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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