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순백의 요정들’ [MK포토]

‘2026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 16팀과 프리젠터(시상자) 21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MC는 지난해에 이어 이종원이 맡고, MZ 대세 배우 신예은과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새롭게 합류했다.

QWER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