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이 인도네시아 빈탄섬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유선은 13일 자신의 SNS에 “꿈 속에 있는 것처럼..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 어쩌면 이런 곳이 천국일까 싶은 쉼과 여유.. 5개월을 긴장과 떨림으로 달려 온 끝에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바다를 배경으로 아이보리 컬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라인을 따라 풍성하게 떨어지는 프릴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고,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팔과 다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강한 노출 없이도 탄탄한 실루엣이 살아 있는 리조트 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