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왔다”던 이영지, 잘록 허리 드러낸 반전 슬림핏...‘살 다시 뺐나’

래퍼 이영지가 카리스마 넘치는 레더룩으로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드러내며 레드카펫을 압도했다.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HMA 2025)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영지는 블랙 레더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감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이 잘록한 허리 등 날렵해진 몸매 라인과 힙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완성했다.

래퍼 이영지가 카리스마 넘치는 레더룩으로 레드카펫을 압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포토월에 선 이영지는 하트 포즈와 환한 미소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카리스마와 러블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표정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이영지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그는 “프로필 업데이트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가려다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며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전하며 이른바 ‘요요’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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