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라 불렸다” 뉴진스 민지, 결국 한국 떠났나...흔들린 사진 한 장에 팬들 추측 난무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영국 런던에서 목격됐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국 런던에서 민지를 봤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확산됐다. 작성자는 “아침에 한국 여성 두 명을 만났는데, 검은색 비니와 가죽 패딩을 착용한 모습이 민지와 매우 닮아 있었다”며 “눈과 입매가 특히 비슷했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옆에 있던 사람이 ‘김’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며 “정말 민지였다면 운이 좋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영국 런던에서 목격됐다는 설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천정환 기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두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흔들린 구도와 거리감으로 인해 실제 민지인지 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설이라는 점에서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호주에서 뉴진스의 다른 멤버 하니를 봤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이후 멤버들의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멤버가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민지의 향후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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