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2026년 목표는 음악방송 1위”

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7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뉴비트는 각기 다른 파스텔 톤의 한복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고 듬직한 매력이 배가됐다. 특히 단정한 매무새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전원 한국인 그룹다운 독보적인 한복 맵시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2002년생 말띠인 리더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뉴비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홍민성은 “올해는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팬분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며 팬 사랑을 드러냈고, 전여여정은 “좋은 말, 기운 나는 말 많이 들으시고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며 “올해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더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양 또한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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