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메대전’이 성사됐다.
로스앤젤레스FC의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CF의 리오넬 메시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 나란히 선발 출전 예고됐다.
LAFC는 4-3-3 전술을 예고했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며 에디 세구라, 라이언 포르테우스, 은코시 타파리, 세르게이 팔렌시아가 수비 라인을 이룬다.
중원에서는 마크 델가도, 스테픈 에우스타퀴오, 티모시 틸먼이 지키며 손흥민과 데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전방에서 득점 사냥에 나선다.
이에 맞서는 마이애미는 4-2-3-1을 들고 나왔다.
데인 세인트 클레어가 골키퍼로 나서며 이안 프레이, 막시밀리아노 팔콘, 미카엘 도스 산토스, 노아 알렌이 백포를 이룬다.
로드리고 데 파울, 야닉 브라이트가 중원에 포진하며 리오넬 메시와 마테오 실베티, 텔라스코 세고비아가 공격 2선에 포진하고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최전방에 포진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