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윤영경, 그 ‘한강 아이유’…이상형 “배려심 있는 사람”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알려졌다.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선발되며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014년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청순한 외모와 단아한 이미지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장면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진=운영경 SNS
사진=운영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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