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와 1년 10개월 만에 결별 “전속계약 종료” [전문]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은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지난 2008년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2014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펼쳐왔다.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2024년 4월 빅플래닛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으나, 약 1년 10개월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하 빅플래닛메이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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