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1개로 버텼다…박지훈 15kg 감량, 피골 상접 단종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을 위해 혹독한 감량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지훈이 출연해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계유정난 이후 유배를 가는 과정을 그려야 했다”며 “운동으로 건강하게 빼는 게 아니라, 피골이 상접한 모습이어야 했다”고 말했다. 단종의 처절한 상황을 외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는 것.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역을 위해 혹독한 감량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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