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치타 맞아?” ‘센 언니’ 과거 지우고 화가로 변신…다른 사람 됐다

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치타는 2일 자신의 SNS에 필리핀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트레이드마크였던 강렬한 숏컷 대신 자연스럽게 넘긴 업스타일 헤어를 선보이며 한층 부드러워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과거 ‘센 언니’ 캐릭터로 각인됐던 강렬함 대신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래퍼 치타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치타 SNS
사진=치타 SNS

앞서 치타는 “머리 얼마나 길었게”라는 글과 함께 헤어 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더해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배우 같은 분위기”, “이게 치타 맞냐”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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