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다음 행보는 가수 컴백...‘단종 이홍위’ 아이돌 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 획득을 목전에 둔 박지훈이 이번에는 가수로 돌아온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5일 MK스포츠에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송식입장을 밝혔다.

박지훈은 지난 2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 호평과 함께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현재 입소문 속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 획득을 목전에 둔 박지훈이 이번에는 가수로 돌아온다. / 사진=천정환 기자

‘천만 배우’ 수식어 획득 또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박지훈은 4월 가수로 컴백하면서, 본업이었던 아이돌의 매력을 발산, 올라운더의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 뿐 아니라 박지훈은 4월 방영 예정인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활약을 펼치는 등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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