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회장 진수학) 제58차 정기총회가 5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려 제20대 회장에 진수학 현 회장을 추대했다.
원로 체육인 500여 명으로 구성된 한국체육인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추천한 진수학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추진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국가 유공자 지정과 불우 은퇴 체육인의 처우 개선 등 현안을 계속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 제58차 정기총회가 5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려 제20대 회장에 진수학 현 회장을 추대했다. 사진=한국체육인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 제58차 정기총회가 5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려 제20대 회장에 진수학 현 회장을 추대했다. 사진=한국체육인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 제58차 정기총회가 5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려 제20대 회장에 진수학 현 회장을 추대했다. 사진=한국체육인회 제공
한국체육인회는 67년 전인 1959년 1월25일 경성제대 출신으로 대한정구연맹회장을 역임했던 강성태 전 상공부 장관이 ‘한국 체육인동우회’(2008년 한국체육인회로 명칭 변경)를 결성, 초대 회장을 맡았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과 5선 국회의원 신도환 대한체육회 고문 등이 회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