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PSG는 3월 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AS 모나코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PSG는 4-3-3 포메이션이다. 바르콜라가 전방에 서고, 크바라츠헬리아, 두에가 좌·우 공격수로 나선다. 비티냐, 드로 페르난데스, 자이르 에머리가 중원을 구성하고, 누누 멘데스, 하키미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자바르느, 파초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사포노프가 골문을 지킨다.
모나코는 3-4-2-1 포메이션이다. 발로군이 전방에 서고, 아클리오체, 쿠리발리가 뒤를 받친다. 밤바, 카마라가 중원을 구성하고, 카이우 엔리케, 반데르송이 좌·우 윙백으로 나선다. 파스, 자카리아, 케러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쾬이 골문을 지킨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19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 선발로 나선 건 13경기다.
이강인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교체로만 7경기에 나섰다. 선발 출전은 한 번도 없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