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시크한 수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김혜윤이 지난 3월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혜윤은 그레이 핀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을 선택해 이전의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김혜윤은 베스트와 재킷, 그리고 와이드핏 팬츠 스리 피스 셋업 패션으로 시크미를 발산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오른손에 낀 투핑거 반지로 포인트를 더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한편 김혜윤이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입니다.
김혜윤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반지입니다.
두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세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네 번째,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숫자 ‘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