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한혜진, 58kg 찍고 바로 달렸다…5km 이어 6km 러닝

톱모델 한혜진이 몸무게 58kg을 확인한 뒤 곧바로 러닝에 나서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2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명절 이후 늘어난 체중을 확인한 뒤 2주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초반 한혜진은 체중계에 올라섰다가 예상보다 늘어난 몸무게를 확인하고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정말 최악이었다”며 체중 증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한혜진이 몸무게 58kg을 확인한 뒤 곧바로 러닝에 나서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이후 그는 곧바로 러닝에 나섰다. 첫날 한혜진은 한강 일대를 달리며 5km 러닝을 완주했다. 스마트워치 기록에 따르면 약 37분 동안 5km를 달렸으며 평균 페이스는 7분 27초/km였다.

다음 날에도 러닝을 이어갔다. 두꺼운 옷을 입고 추운 날씨 속에서 운동에 나선 그는 “군밤 장수 아니고요, 운동하러 나갑니다”라며 웃으며 외출 준비를 했다. 이어 “오늘은 한 6km 정도 뛰었다”며 6.21km 러닝을 완주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록은 약 52분 동안 진행됐으며 약 401kcal를 소모했다.

한혜진은 이날 ‘ZONE2 러닝’ 방식으로 운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최대 심박수의 약 60~70% 수준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 연소에 효과적인 운동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어제 5km보다 오늘은 1km 더 뛰었다”며 “오늘 달리기도 성공”이라고 말하며 꾸준한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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