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화사한 컬러의 미니원피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습니다.
전소민이 지난 3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전소민은 화이트 미니원피스에 같은 컬러의 힐을 매치해 단아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포토타임을 진행했습니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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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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