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이하늘 곱창집 음주가무 이어 BTS 리허설까지...“흥 부자 맞네”

배우 김규리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리허설 현장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잠깐 #bts광화문콘서트 #리허설 보고 왔어요. 무대에 선 분들은 bts는 아님. 벌써부터 많은 시민분들께서 구경 오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꼬마 때문에 너무 귀여워서 한참 웃다가 왔다. 안전요원 인원도 엄청나네요. 내일 무사히 성공적인 콘서트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설레고 있어요”라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김규리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리허설 현장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김규리 SNS

또한 김규리는 “원래도 외국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 광화문인데 오늘은 유독 더 많은 것 같다. 넘나 자랑스럽다 bts!”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리허설이 진행 중인 광화문 일대의 모습이 담겼다. 대형 무대와 관객석,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네티즌들 역시 “춤과 음악을 진짜 좋아하는 분”, “김규리 덕에 현장 분위기 그대로 느껴진다”, “이런 에너지 너무 보기 좋다”, “흥 부자 맞네. 흥 넘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리는 앞서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가게에서 지인 및 구독자들과 함께 노래와 춤을 즐기며 정모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장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식품위생법 위반 및 영업정지설로까지 번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규리는 직접 나서 “영업정지 2개월이라는 기사를 보고 놀라 확인해봤다”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밝히며 논란을 해명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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