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眞 김지연, 16kg 감량 후 30년 만 몸매…가죽 슈트 핏 ‘반전’

16kg 감량으로 30년 만 몸매를 되찾은 김지연이 가죽 슈트 핏 반전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5일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5개월 동안 총 16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간 -10kg 이후 현재 -16kg까지 변화했다”며 직접적인 수치를 밝히며 변화를 설명했다.

김지연이 가죽 슈트 핏 반전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김지연 sns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가죽 슈트 착장이다.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임에도 군살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드러나며,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라인이 강조됐다.

과거 사진과 비교하면 변화는 더욱 뚜렷했다. 이전에는 편안한 복장 속에서도 볼륨감 있는 체형이 드러났다면, 현재는 잘록해진 허리와 정돈된 몸선으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지연은 이번 변화를 두고 “생활습관 교정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꾸준한 관리의 결과”라고 밝혔다. 무리한 감량이 아닌 지속 가능한 루틴을 통해 체형 변화를 이뤄냈다는 점도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다른 사람 같다”, “가죽 슈트 핏이 놀랍다”, “관리의 힘이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건강 관리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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