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임신 6개월 D라인 포착…둘째도 ‘아들’ 7월 출산

방송인 안영미가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확연한 D라인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와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 안영미의 눈에 띄게 커진 배가 포착되며 시선을 끌었다.

안영미는 양손으로 배를 감싸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보였다. 그는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둘째 역시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안영미가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확연한 D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안나의 거침없는 폭로도 이어졌다. 허안나는 “안영미 선배가 예전에 대전까지 새벽에 남자를 만나러 택시를 타고 갔던 걸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영미는 “택시 타고 갔다. 새벽에 택시비가 30만 원 나왔던 적도 있다”며 “그때는 미친 하이에나 같았던 시절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렇게 남자들을 좋아하다 보니 아들만 둘 낳게 됐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안영미는 허안나 결혼식 축가 당시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초반에 음을 너무 높게 잡아 난처했던 적이 있다”며 “궁지에 몰리다 보니 가슴춤과 아랫도리춤까지 나오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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