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영미가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확연한 D라인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와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 안영미의 눈에 띄게 커진 배가 포착되며 시선을 끌었다.
안영미는 양손으로 배를 감싸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보였다. 그는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둘째 역시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