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의 놀라운 몸 상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1년생 홍석천 몸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에는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과 단단한 상체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1971년생인 그는 올해 만 55세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공개된 장면 속 홍석천은 거울 앞에 선 채 몸 상태를 점검하듯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이를 지켜보던 주변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화면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원펀맨’의 주인공 사이타마 이미지가 함께 삽입됐고, “약간 사이타마 같아요”라는 자막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오랜 운동 습관이 느껴지는 밀도 높은 근육량이었다. 어깨와 팔, 가슴은 물론 복부까지 빈틈없이 다져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게 71년생 몸이라고?”, “진짜 자기관리 끝판왕”, “관리한 사람 몸은 다르다”, “사이타마 아니고 실사판 그 자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