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6-5로 승리했다.
KT 김현수가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희망
▶ 158㎞ 강속구 투수 엄정욱, 지안과 결혼 앞둬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야구장 적신 섹시 퍼포먼스
▶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 이정후 시즌 9호 홈런…메이저리그 개인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