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
▶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희망
▶ 한그루 비키니 자태 공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추성훈 11월 고척돔에서 종합격투기 은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