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인도 현지에서 색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일 자신의 SNS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 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인도의 전통 의상인 사리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골드 컬러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이국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현지 미용실에서 직접 받은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며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은 눈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한층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슬림한 실루엣과 군살 없는 몸매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인도 전통 의상마저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내며 ‘김사랑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보다 가까운 소통에 나서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