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유영찬, 마무리 좋았어’ [MK포토]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2-1 승리하면서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LG 마무리 유영찬이 선발 웰스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NC 투수 구창모 1058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