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역광에 고스란히 드러난 바디 실루엣...역대급 파격 분위기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감각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10일 자신의 SNS에 “비야 그쳐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비 내리는 창밖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창가에 걸터 앉아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 속, 화이트 톤 원피스에 루즈하게 걸친 가디건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감각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윈터 SNS

특히 역광 속에서 은은하게 드러난 바디 실루엣이 더해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섹시한 볼륨감
산다라박 비키니로 강조한 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이정후 메이저리그 슬로 스타트 극복할 방법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