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인 줄” 44세 이준기, 초슬림 몸매에 파격 스타일링…비주얼 리셋

배우 이준기가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준기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팬미팅 일정 당시 공항에 도착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팬이 직접 촬영한 직캠으로, 영상 속 이준기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태도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캡과 선글라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 날렵한 턱선이 강조되며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중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트렌디한 무드까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이준기가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이준기 SNS

이를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어려진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스타일링이 완전 하이패션 느낌” , “지드래곤인 줄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준기는 최근 SNS를 통해 팬콘서트 20주년을 언급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섹시한 볼륨감
산다라박 비키니로 강조한 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이정후 메이저리그 슬로 스타트 극복할 방법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