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같은 몸매 맞아? 공항선 ‘뼈말라’ 비키니선 반전

산다라박이 같은 몸매에도 전혀 다른 실루엣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공항 통로를 걷는 모습과 함께 풀장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비키니 컷을 선보였다.

먼저 공항 패션에서는 강렬한 오렌지 점퍼와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버핏 점퍼로 상체를 덮은 채 직선적인 라인이 강조되면서 다리만 도드라져 ‘뼈말라’ 체형이 더욱 부각됐다.

산다라박이 같은 몸매에도 전혀 다른 실루엣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SNS

반면 비키니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오렌지, 레드, 블루 패턴 등 다양한 비키니 스타일 속에서 허리와 골반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보다 균형 잡힌 실루엣이 강조됐다. 셔츠를 걸치거나 캡 모자를 더한 스타일링은 과한 노출 없이도 여유롭고 청량한 무드를 완성했다.

같은 몸매임에도 이처럼 다른 인상이 만들어진 이유는 실루엣과 연출의 차이다. 공항에서는 오버핏 의상과 직선 구조로 ‘마른 느낌’이 극대화된 반면, 비키니에서는 곡선과 비율이 살아나며 전혀 다른 체형처럼 보이는 착시가 발생한 것.

여기에 자연광과 촬영 각도, 포즈까지 더해지며 분위기 차이는 더욱 극대화됐다.

팬들 역시 “같은 사람 맞나”, “공항이랑 느낌 완전 다르다”, “비율이 진짜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산다라박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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