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WISH가 데뷔 2년 만에 KSPO돔에 입성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NCT WISH는 4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NCT WISH 재희는 “KSPO DOME 입성이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다. 우선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는 시즈니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첫 콘서트 때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시온은 “3일 동안 KSPO DOME에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이 공연장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신기하다. 이렇게 공연할 수 있게 도와준 시즈니에게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리쿠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저희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게 행복하고 기대가 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방이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