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의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용준형, 지인들과 일본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비니와 오버핏 스타일을 매치한 힙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남편 용준형과의 다정한 스킨십도 담겨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건 확연히 달라진 체형이다. 과거보다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가녀린 허벅지와 턱선 등 슬림한 라인이 돋보여 팬들의 호응이 쏟아졌다.
앞서 현아는 결혼 전후 체중 변화로 인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직접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한 달 만에 약 10kg 감량에 성공하며 40kg대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근황에서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해당 루머를 사실상 불식시켰다.
한편 현아는 최근 소속사 앳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결별을 알렸다. 한층 자유로워진 행보 속 여유로운 분위기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