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5세에 오드리 햅번 옆…드레스 자태 그대로

고현정이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2박 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입니다”라며 해외 일정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오드리 햅번의 초상화 앞에 앉아 있는 장면에서는 클래식한 아우라가 극대화되며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이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고현정 SNS

조각상 앞에서 포즈를 맞추거나 자연스럽게 몸선을 드러낸 컷에서도 고현정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그대로 담겼다. 화려한 보석과 드레스가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고현정은 “티파니와 함께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며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공식 사진 올리기 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린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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